당사는 고급배합사료 원료인 어분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국내와 해외로부터 인정받은 품질경영을 바탕으로 세계에 진출하여 환경보호와 자원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어류부산물 등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창출하는 것이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최신식 설비를 구축하여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에도 일익을 담당해 왔습니다.

우진사료공업(주)는 1983년 창립이래 무한경쟁시대의 어분시장에서 차별화되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발전 시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특히 어류사료용 어분분야에서는 탁월한 기술력과 축적된 기술로 이미 한국내에서는 확고한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는 믿음으로 현장중심의 제품개발을 지향하고 있으며, 고객의 작은 클레임에도 겸손하게 경청하고, 회사와 임직원들의 발전에는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임직원은 "환경보호 및 자원창출" 이라는 사명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비자 곁에서 항상 노력하며 상호간의 공동이익을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지속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Woojin Feed protects the environment and generate new resources"
Woojin Feed is a manufacturer of fishmeal, a raw material of high-quality mixed feed.
Based on the quality management recognized in domestic and global markets, the company contributes to the protection of the environment and the generation of resources.
Following depletion of natural resources worldwide, it is urgent for us to recycle various fish by-products to protect the environment and regenerate resources more than ever before.
Accordingly, we have introduced the latest facilities to supply high-quality products at a low cost, which have been of great help to local farms.
Reminding our mission of "the protection of the environment and the generation of resources", we at Woojin Feed will do our best.
We ask for your continuous interest and support.

"Since incorporated in 1983, Woojin Feed has been trying to provide highly competitive and differentiated products in the cutthroat international fishmeal marktes.
Especially, we boast our unwavering leadership in the Korean fishmeal market based on our superb technological prowess and accumulated knowhow.
We promote field-oriented product development by our belif that there would be no problem that cannot be solved.
We listen courteously voices of our customers and invest unsparingly in the development of the company and our staff.
In the furure, Woojin Feed will try our best to better serve our customers and continue our R&D efforts for mutual benefits."